먼저 지성과 건조를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던 나에게 인터넷에서 찾아낸 키엘 수분크림..
원체 피부 트러블도 있고 몸에 뭘 바르는걸 싫어하던 나에겐 얼굴에 바르는것도 별로 탐탁치않아해서 항상 티존은 기름지고 볼이나 입주변은 갈라져서 따갑거나 했었는데 첫아이 임신했을때 한번 사보고 발라봤었다~ 처음엔 뭐 생각보다 괜찮네? 로 시작했다가 한통을 다 바른 내가 있었던.. 그만큼 끈적이지않지만 촉촉해서 자주 발랐었던거같아요. 재구매할 확률이 적은 저에겐 몇번이고 재구매를 부추긴 제품이네요~ 잘 쓰고있습니다~
애들이 학교 입학하니 프린터하고 복사 스캔할일이 넘 많이
생겨 이것저것 비교하다가 에코탱고 복합기를 선택했습니다
인쇄 스캔 복사까지 가능해서 너무 유용하구요
프린터시 선명하고 간편해서 너무 좋아요 대용량도 그떡 없을꺼같아요 가정용으로 좋지만 작은 사무실에서도 활용도가 높을꺼같아요
앱손 복합기 구매.. 사실 뭐 이것 저것 프린트 등 할일이 많이 없는 직종이지만 간혹 급하게 필요할때 난감하기도하고 아이도 공부하느라 필요성이 많아지드라구요. 그래서 여기 저기 서치해보고 손품 팔아보고 앱손 무한잉크젯 복합기로 결정했어요! 너무 너무 편리하고 좋습니다.^^
전자렌지 구매할때가 되어서
후보 몇가지를 두고 찜해 두었다가
후기와 제품 비교 하면서 엄청 고민 끝에
최종 결정한 회전판 없는 무회전 전자렌지!!
(무회전 전자렌지가 유행이라네요~ ㅎㅎ
날로 발전하는 현대 기술력!!)
전자렌지는 생각보다 오래 사용하고 자주 사용하는
가전제품이라 상세설명서를 정독해보니
뜨악~~~ 피자!!
다음날 먹는 피자를 좋아해서 전지렌지 자주 사용하는데
데울때마다 가생이는 딱딱해지고
가운데는 아직 녹지않아 이리저리 몇번을 더 돌리고..
피부타입=완전 악건성에 극예민한 피부,화장품 안맞으면 뒤집어짐^^하..하..하..
평소 기초제품=(건성용)토너+앰플+호호바오일+(병원처방)크림으로 심플하게 사용함
(몇 년동안 시도해보면서 찾은 내피부에 맞는 최강의 조합)
환절기나 요즘같은 겨울철, 술먹은 다음날, 호르몬 요동치는 시기에 확 열 오르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서
앰플도 자극적이게 느낄정도로 피부가 손상됨 ㅠㅠ
이건 평소 오일리한 스킨케이로는 잘 안 가라앉음.
그래서 수분 중심에 진정용 크림을 추가하고자
찾다가 선택한게 “키엘크림.”
우선 수분 중심이라 가볍고 여러번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끈적이지 않음. 개인적으로는 이거 하나만 바르면 겨울에는 조금 건조하다고 느낌이지만 여러번 덧바르고 그 위에 처방크림까지 바르면
까슬까슬하게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고
붉어지면서 접촉성 피부 올라왔던게 빠르게 회복됨!!!
+키엘크림 듬뿍 바르고 얇은 얼굴용비닐팩 덮어 놓으면 수분 충전 더 효과좋음!!
겨울에서 봄 넘어갈때 피부가 가장 건조한데 그때도 써봐야겠지만 개인적으로 넘 만족하고 재구매 의사 있음.
대학생 때부터 썼던 제품 키엘 수분크림인데 아직까지도 쓰고 있습니다.
여러제품을 써봤지만 그래도 다시 키엘로 돌아오게 되네요.
원래 건성이라 겨울철에 특히 속당김이 엄청 신경이 쓰이는데 키엘 제품은 겨울철 건조함까지 다 해결이 되는거 같아요~
수분 크림은 키엘만한게 없는거 없는거 같아요. 강추!!